매일투데이
스포츠
'사기 혐의' 프로골퍼 박성현 부친, 1심서 벌금 700만원"동종범죄 처벌받고도 범행해 죄질 나빠"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1.20  11:59:1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사기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프로골퍼 박성현(27·솔레어) 선수의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