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투데이
정치
문 대통령, 의료진 등 1만5천명에 추석 선물…충주 청명주·팔도쌀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1.09.07  11:33:4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문재인 대통령 내외가 추석 명절을 맞아 1만5000여 명에게 선물을 보낸다고 청와대가 7일 밝혔다.

올해 추석 선물은 충주의 청명주(또는 꿀)와 경기 포천, 강원 양구, 충북 청주, 충남 예산, 전북 익산, 전남 나주, 경북 상주, 경남 김해에서 생산된 팔도쌀 등 지역 특산물로 구성했으며, 친환경 포장재를 사용했다.

또한 명절 선물에는 "한 분 한 분의 일상이 온전히 회복될 때까지 최선을 다하겠습니다"라는 메시지가 적힌 문 대통령 내외의 인사말 카드도 동봉된다.

이번 추석 선물은 코로나19 관련 방역현장의 의료진, 백신 예방접종 현장업무 종사자, 사회복지업무 종사자를 비롯해 각계 원로, 애국지사, 국가유공자, 사회적 배려계층 등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유영민 대통령비서실장과 서훈 국가안보실장도 코로나19로 판로가 어려운 중소상공인과 농축수산물 소비 확산을 위해 현장업무 종사자들에게 명절 선물을 보낸다.

한편 청와대는 정부 출범 후 자매결연을 맺고 지속적으로 봉사활동을 해온 사회복지기관 등에도 추석 준비 생필품을 전달했다고 전했다.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충청북도 진천군 진천읍 중앙동 9길 14 대양 B/D 201호  |  대표전화 : 043-533-7405 |  팩스 : 043-537-5672
발행인 : 박병모  |  편집인 : 이인호  |  등록번호: 충북아00092  |  등록연월일 : 2012.12.13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병모
Copyright © 2013 매일투데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meiltoday.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