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천군의회가 제267회 임시회를 개최하고 있다.
충북 진천군의회는 19일 제267회 진천군의회 임시회를 개최했다.

특히 제267회 진천군의회 임시회에서는 진천군 행정기구 설치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에 따라 진천시 건설 도약을 위한 2개 국 설치와 정원이 증가되며, “행복공감! 희망의회!”라는 의정 방침 아래 군민과 소통하고 군민이 신뢰 할 수 있는 의회 구현을 위해 2014년 7월 1일부터 2018년 6월 30일까지 지난 4년간 달려온 제7대 진천군의회의를 마무리하는 마지막 임시회이다.

안재덕 진천군의회 의장은 "지난 4년간 진천군의회 의정활동에 적극 협조하여 주신 8만 군민과 지역발전 및 군민의 복지증진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송기섭 군수을 비롯한 산하 공직자 여러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6·13 지방선거에 따른 갈등을 씻어버리고 모두가 힘을 합쳐 군민 모두가 행복한 명품도시 생거진천시를 건설해 주시길 당부드린다"며 마지막 회기를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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