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투데이
사회
영동군수 출마자 돈 봉투 뿌렸나…선관위 사실조사 나서
김수광  |  news95@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2.05.11  11:22:4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충북 영동군수 모 예비후보 측이 선거구 내 일부 이장들에게 금품이 돌렸다는 의혹이 불거졌다.

신고를 접수한 영동군 선거관리위원회는 사실 확인에 나섰다.

11일 영동선관위에 따르면 이날 군수 선거 모 예비후보 측이 돈 봉투를 돌렸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모 예비후보의 배우자 A씨는 어버이날인 지난 8일 경로잔치가 열린 용산면 마을을 찾아가 이장들에게 10만원씩 든 봉투를 돌린 것으로 알려졌다.

선관위 관계자는 "신고를 접수해 사실 여부를 확인하고 있다"며 "위법 사실이 확인될 경우 사법처리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김수광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충청북도 진천군 진천읍 중앙동 9길 14 대양 B/D 201호  |  대표전화 : 043-533-7405 |  팩스 : 043-537-5672
발행인 : 박병모  |  편집인 : 박병모  |  등록번호: 충북아00092  |  등록연월일 : 2012.12.13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병모
Copyright © 2013 매일투데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meiltoday.com